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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국제통상학부

2016학년도부터 기존 4개 통상전공(러시아, 미국, 일본, 중국)을 통합한
내국인 전용 동북아통상전공과 외국인 전용 한국통상전공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화번호
: 032-835-8710 / 8933
팩스
: 032-835-0784
위치
: 14호관 323호
홈페이지
: http://sonas.inu.ac.kr/

소개

21세기가 동북아 시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최근 들어 더욱 힘을 얻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동북아는 오랜 세월 동안 정치•군사적 갈등으로 인해 경제적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였으나 이제 동북아 지역은 중국경제의 급성장과 과거 냉전시대와는 달라진 세계정세로 인하여 경제활동이 활발히 증대되어 현재 세계 3대 교육권의 하나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대비 동북아지역의 총생산비중은 2000년 21%에서 2020년에는 30%로 증가 할 전망이고,
그간 비교적 개발이 늦은 중국의 동북구, 몽고, 동시베리아 등이 무한한 경제 성장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어 동북아 지역의 발전은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동북아 지역 내에서 세게 제2의 경제대국인 일본과 세계의 공장을 넘어 세계 시장으로 발전하는 중국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지정학적으로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상대적으로 산업경제력 및 자본의 측면에서 비교우위에 있는 점으로 보아 동북아지역의 경제중심을 부담하기에 유리한 여건을 확보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부도 새로운 동북아 시대의 도래를 맞아 한국을 동북아 평화와 번영의 허브로 발전시키기 위해 동북아경제중심건설추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이 같은 동북아 국제통상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유능한 동북아 지역 통상전문가의 양성이 필수불가결합니다.

이러한 시대적 유구에 부응하여 인천대학교는 교역•투자별 국제협력등 동북아 통상분야의 통상 전문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동북아 국제 통상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기 위해 인천광역시와 정부의 지원을 얻어 1997년 11월 5일 동북아 국제통상학부를 설립하였습니다. 이러한 설립취지를 살려 동북아국제통상학부는 재학생 현지교육을 위해 4개국 9개 대학과 학생 및 학술교류에 관한 세부 협정을 체결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컨대 동북아국제통상학부는 광범위하고 심층적인 시점에서 동북아를 둘러싼 세계 통상환경과 이에 대한 동북아 각국들의 통상현실 및 통상정책 등을 학습하고, 미래의 유능한 동북아통상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 학부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전술한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뚜렷한 목표의식을 갖고 4년간의 학창생활에 매진한다면 졸업할 무렵에는 능히 유망한 통상전문가의 자질을 갖추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